바이레도(BYREDO)는 2006년 스톡홀름에서 시작한 유러피언 럭셔리 퍼퓸 브랜드다. 저명한 조향사인 올리비아 자코베티(Olivia Giacobetti)와 제롬 에피네트(Jerome Epinette)과 함께 아트와 럭셔리 감성에 장인정신을 더해 세상에 없던 세련되고 깊이 있는 바이레도만의 향을 창조해내었다.
현재 바이레도의 본사인 스페인 뷰티 기업 푸치(Puig)가 한국 법인인 푸치코리아를 통해 직접 진출하여 현재 유통과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다